<사진=아이언래프트 제공> 


IT 기업 아이언래프트(주)(대표 이건웅)는 웹하드 시스템 링크하드(LINKHARD)를 전면 개편, 자사의 통합 SI 솔루션서비스인 플라이래프트(FLYRAFT)와 결합했다고 5일 밝혔다.

링크하드는 500여 개의 기업 및 1,000명 이상의 개인 이용자를 보유한 국내 1위 프라이빗 웹하드 시스템이다. 파일 웹 링크 공유, 안정적인 고용량 데이터 전송, 세부 통제 가능한 보안과 백업 등 체계적인 기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아이언래프트는 이 링크하드를 급변하는 사용자 환경에 발맞춰 대폭 개선했고, 통합 SI 솔루션 서비스 플라이래프트에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이 과정에서 링크하드는 플러그인 설치 없이 모든 형태의 브라우저 및 플랫폼 환경에 안정적으로 반응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거듭났다. 특히 오픈소스 기반의 CI 프레임워크(CodeIgniter)를 도입하여 안드로이드, IOS 등 다종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사진=아이언래프트 제공>


이와 더불어 아이언래프트는 사진기자들의 의견을 분석해 한국사진기자협회 인트라넷을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이건웅 대표는 “해외 공동 취재와 같은 열악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오류 없이 신속하게 사진기사를 전송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인 링크하드(LINKHARD)를 적용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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