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픽=문현기 기자]링크하드(LINKHARD)가 변화한 사용자 환경에 발맞춰 대폭 개편하고, 웹 호스팅 및 DDos 보안 관리 등을 제공하는 통합 SI 솔루션 서비스인 플라이래프트(FLYRAFT)와 결합한다. 싱가포르 소재 IT 기업 아이언래프트(IRONRAFT PTE. LTD., 이하 아이언래프트)는 프라이빗 웹하드 시스템 링크하드를 개선하여 자사의 통합 SI 솔루션 서비스 플라이래프트와 결합했다고 5일 밝혔다.

링크하드는 500여 개의 기업 및 1,000명 이상의 개인 이용자를 보유한 국내 1위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파일 ​웹 링크 ​공유, 안정적인 고용량 데이터 전송, 세부 통제 가능한 보안과 백업 등 체계적인 기능이 강점이다. 아이언래프트는 이 링크하드를 급변하는 웹 사용자 환경에 대응해 대폭 개선했고, 통합 SI 솔루션 서비스 플라이래프트에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링크하드는 모든 형태의 브라우저 및 플랫폼 환경에서 플러그인 설치 없이도 안정적으로 반응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거듭났다. 특히 오픈소스 기반의 CI 프레임워크(CodeIgniter)를 도입하여 안드로이드, IOS 등 다종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웹 호스팅, 코로케이션, DDoS 보안 관리, VP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언래프트의 통합 SI 솔루션 플라이래프트는 링크하드와의 결합을 통해, 국내외 700여 개의 기업 및 1만 명 이상의 개인 이용자를 보유한 서비스로 성장했다.

플라이래프트의 주요 고객사로는 (주)카카오, 경찰청, 공군작전사령부, 한미약품, 위메프 등이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인도네시아 기업 압신데 바즈라 자야(PT Absinthe Bajra Jaya), 말레이시아 기업 터미널 세븐 아이티(Terminal 7 IT SDN. BHD.)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이언래프트(IRONRAFT PTE. LTD.)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DDoS 보안 솔루션, 기업 SI 솔루션 등을 운영하는 IT 벤처 기업으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게임 개발 및 핀테크, IDC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한국 자회사인 아이언래프트(주)(대표 이건웅)는 한국사진기자협회와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뉴스포픽, 오늘의 보도사진 등 인터넷 언론 사업을 운영한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언래프트 홈페이지(www.ironraf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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